▲러그와 동화되는 우니
우니가 "전혀 오라가 없다!" 라는 TV 대사를 짊어졌기 때문에
조금이라도 오라가 나기 위해 예쁘게 해봤습니다.:*:・( ̄∀ ̄)・:*:
...라는 농담은 그만두고( ̄▽ ̄)
어제 집에 왔던 짐 안에 빙크색 리본
그냥 우니 목걸이에다가 매어봤는데 이것 참 어울린다
게다가 나이 서른이지만 ♀인 주인이
질투 날 정도 어울린다니... 남자인데...( ̄▽ ̄;)
ㅇㅇ 뭐... 잘 어울린다는 건 좋은 거지만

자! 우니군!
내년 목표는 "멋있는 고양이가 된다" 로 해보자!ヽ(≧▽≦)ノ
혀를 낸 채로 하는 애에게는 좀 무린가...( ̄▽ ̄;)
